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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섹시산타로 ‘솔로대첩’ 참가…이예빈 빈차리 채운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24 10:50
2012년 12월 24일 10시 50분
입력
2012-12-24 10:32
2012년 12월 24일 1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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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비키니(재인,해이,라라)가 '솔로대첩'에 참여한다.
비키니 소속사 측은 "비키니가 24일 크리스마스에 개최되는 '솔로대첩'에 섹시 산타로 변신해 참여한다"고 밝혔다.
소속사측은 "비키니는 이날 솔로들을 위로하는 동시에 커플 모자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멤버들은 "멤버 모두가 솔로라 남일같지 않다. 즐거운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솔로대첩'을 앞두고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 야외에서 추위에 떨 솔로들이 걱정이 돼 털모자 등을 나누어주는 이벤트를 마련한 것.
또 그들은 "이예빈 등 유명 스타들의 불참소식이 안타깝지만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만큼 솔로대첩을 사고없이 재미있고 건전하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비키니는 내년 초 신곡으로 컴백하기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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