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이경실, ‘성형’ 노현희에게 “친한 척하지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9 09:45
2012년 12월 9일 09시 45분
입력
2012-12-09 09:41
2012년 12월 9일 09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경실이 노현희를 못 알아봤다고 말했다.
8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는 노현희가 출연했다.
이날 노현희는 "예능에 출연한 게 10년 만이다. 예능에 오랜만에 나와 좀 무섭더라. 그런데 예전에 같이 활동했던 절친들도 있어 긴장이 좀 덜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노현희는 이경실에게 다가가 인사를 건냈다. 그러자 이경실은 "친한 척하지 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경실은 "처음 대기실에서 만나 인사를 하는데 누군지 몰라서 지선씨에게 물어봤는데 노현희라고 하더라"며 "그래서 노현희에게 '너 빨리 이름표 달아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조형기는 "노현희랑 8개월간 부부로 드라마에 함께 출연했다. 부부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인사할 때 못 알아봤다. 그게 너무 미안하다. 사실 미안하긴 하지만 내 잘못은 아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노현희, 신봉선, 박은지, 김범수가 출연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2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3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4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5
[단독]도박판서 지인에 공기총 겨눈 60대…경찰에 쫓기자 자해
6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7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8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9
n번방 조주빈 “교도소서 표창장 받아 기분 좋다” 자랑글 눈총
10
곰탕집이 1인 기획사 분점? 이하늬측 “임대차 관계일 뿐” 해명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2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3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4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5
[단독]도박판서 지인에 공기총 겨눈 60대…경찰에 쫓기자 자해
6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7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8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9
n번방 조주빈 “교도소서 표창장 받아 기분 좋다” 자랑글 눈총
10
곰탕집이 1인 기획사 분점? 이하늬측 “임대차 관계일 뿐” 해명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매장 구석 2평 빌려줬다고 권리금 못 받나?…상가 분쟁의 기준
부업하는 중기 근로자 38만명…“코로나 이후 10만명↑”
열쇠공 불러 남의 집 문열다 들통…집주인 “누구세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