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송이, 과거 남성지 화보서 섹시미 大폭발!

동아닷컴 입력 2012-12-06 20:17수정 2012-12-0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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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송이 화보’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의 V걸 한송이가 과거 찍은 남성지 화보가 새삼 화제다.

최근 짧은 의상으로 생방송에서 속옷 노출 논란에 휩싸였던 한송이는 지난달 남성매거진 ‘맥심’(MAXIM)의 화보 촬영과 인터뷰에 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송이의 화보는 맥심의 11월호 실린 것으로 ‘클럽에서 남자를 유혹하는 콘셉트’로 촬영됐다. 화보 속 한송이는 란제리룩을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고 요염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그녀의 볼륨몸매와 파격적인 호피무늬 의상은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한송이는 화보 촬영에 이은 인터뷰에서 “나를 좋아해주는 남자, 그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이어 그는 “요새 사진 촬영을 거의 못했다. 거의 반년 만에 촬영하니 새로운 활력을 얻어 정말 좋았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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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송이는 2일 생방송된 ‘세얼간이’에서 아찔한 의상으로 도마에 오르자 “카메라 앞에서 긴장해서 옷을 신경쓰지 못했다”고 사과했다.

사진출처|‘한송이 화보’ 맥심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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