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4’ 정준영 “볼륨 누나들 빈 자리 크다” 폭탄 발언

동아닷컴 입력 2012-11-02 15:26수정 2012-11-0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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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슈퍼스타K4'의 숙소 생활이 공개됐다.

'슈퍼스타K4 백스테이지'에서 '금녀의 구역(?)'이 돼 버린 숙소 생활 모습을 공개한다. 여성 참가자인 이지혜, 안예슬, 볼륨의 탈락으로 남자만 남게 된 숙소 생활에 대해 TOP7은 일제히 “남자뿐이라 편하다”고 고백했다.

육군 참가자 김정환은 “숙소에서 다 벗고 돌아다닌다”고 말했다. 유승우는 “속옷만 입고 돌아다닌다”는 솔직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정준영은 “편하긴 해도 볼륨 누나들의 빈 자리는 크다”고 밝혔다. 볼륨의 세 멤버가 숙소에서 항상 커피를 타 주는 역할을 해 왔던 것. 김정환과 정준영은 볼륨이 떠난 후에는 커피가 그리워도 ‘귀찮아서’ 커피를 타 마시지 않는다며 누나들의 빈 자리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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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슈퍼스타K4 백스테이지’는 슈퍼스타K4 생방송 30분 전인 2일(금) 밤 10시 30분에 Mnet을 통해 매주 방송된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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