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슬옹, 발등 골절로 수술…“회복 2,3주 소요”

동아닷컴 입력 2012-11-01 14:55수정 2012-11-0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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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옹, 발등 골절로 수술…“회복 2,3주 소요”
그룹 2AM의 임슬옹이 발등이 골절되는 부상으로 입원 중에 있다.

2AM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임슬옹이 10월 31일 운동을 하던 중 왼발을 심하게 접질려, 발등과 발가락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고 알렸다.

임슬옹은 정밀검사를 마친 오늘(1일) 오후 바로 수술대에 오르며, 회복기간은 최소 2~3주가 소요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임슬옹은 내일(2일) 도쿄 콘서트와 11월 24일, 25일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2AM의 ‘The Way of Love’ 콘서트 등 앞으로의 일정 수행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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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슬옹이 출연한 영화 ‘26년’은 오는 29일 개봉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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