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동아일보 뷰티 리뷰] 골라 쓰는 재미! 4人4色 ‘라끌레르 과일 막걸리 비누’ 체험기
입력 2012-08-31 18:232012년 8월 31일 18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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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미용에 좋은 막걸리에 천연 과일 성분을 더해 피부 보양식 같은 ‘과일 막걸리 비누’가 탄생했다.
복숭아, 딸기, 키위, 자몽 등 피부 컨디션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는 ‘라끌레르 과일 막걸리 비누’를 뷰티 테스터 4인이 2주간 사용 후, 꼼꼼한 리뷰를 남겼다.
최현아's Pick! ☞ 자몽 막걸리 비누 “붉은기가 돌고 톤이 균일하지 않아 고민이에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자몽 막걸리 비누’로 피부톤을 케어하고 싶어요.”
· 사용감 “자몽의 상큼한 향이 인상적이에요. 일반 비누보다 거품이 촘촘하고 부드러운 편이어서 피부결을 따라 마사지하기 좋아요.”
· 세정력 "촉촉하고 순한 거품 덕분에 노폐물이 쉽게 제거해줘요. 각질과 노폐물 정리가 잘 되서 피부가 투명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 피부결 개선도 “붉게 올라온 부분을 집중적으로 마사지했는데 피부톤이 눈에 띄게 균일해졌어요.”
· 총평 “건조함이 남는 기존의 비누와 달리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 피부가 한결 편안해 졌어요. 붉은기가 완화되고, 피부톤이 한 톤 밝아진 것도 자몽 막걸리 비누를 사용한 뒤 일어난 변화에요.”
최선혜's Pick! ☞ 복숭아 막걸리 비누 “4종의 비누 중 제 맘을 사로잡은 것은 ‘복숭아 막걸리 비누’! 복숭아의 비타민 성분으로 칙칙함을 케어하고 싶어요.”
· 사용감 “코 끝에 은은한 복숭아 향이 맴돌아요. 촉촉한 거품 덕에 세안 후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도 자극 없이 피부가 편안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 세정력 “예상대로 수분은 지키고, 노폐물만 말끔히 제거해 피부톤이 화사해졌어요. 옅은 데일리 화장이나, 아침 세안 때는 복숭아 막걸리 비누 하나로도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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