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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노안 인정 “문근영보다 나이 많아 보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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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6 15:39
2012년 8월 16일 15시 39분
입력
2012-08-16 15:33
2012년 8월 16일 15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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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이 8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점에서 열린 영화 ‘알투비: 리턴투베이스‘ 언론배급시사회에서 키스신 에피소드 이야기를 하며 밝게 웃고 있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신세경, 사실 문근영보다 3살 어려…’
“문근영보다 나이 많아 보여요”
배우 신세경이 문근영과의 인연을 밝혔다.
신세경은 16일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14살 때 영화에 함께 출연한 문근영과 지금까지도 연락하며 친하게 지낸다고 고백했다.
신세경과 지난 2004년 영화 ‘어린 신부’에서 문근영의 단짝 친구로 출연하면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신세경은 “당시 중학교 1학년이었는데 고등학교 1학년의 역할을 했다”라며 “지금도 내가 문근영보다 나이가 많아 보인다는 것을 인정한다”라고 말해 녹화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실 신세경은 1990년생으로 문근영보다 3살 어리다.
또 그는 요즘 친하게 지내는 연예인으로 가수 보아를 언급했다. 그는 사석에서의 보아의 모습을 털어놓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배우 김성수도 권상우-손태영 부부, 비, 오지호 등 톱스타와의 황금 인맥을 자랑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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