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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 “후배 백퍼센트 챙길 여력 없어…우리부터 더 떠야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2 15:44
2012년 6월 12일 15시 44분
입력
2012-06-12 11:40
2012년 6월 12일 1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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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 동아닷컴DB
그룹 틴탑과 백퍼센트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도전한다.
틴탑(TEENTOP)과 백퍼센트(100%)는 12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서 열린 ‘틴탑의 뜬다! 백퍼-이슈와의 전쟁’(이하 ‘틴탑의 뜬다 백퍼’)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제작발표회에 모습을 드러낸 틴탑은 “우리가 실패를 하게 되면 후배인 백퍼센트에게 기회가 주어진다. 후배고 뭐고 우리가 이슈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 우리도 더 떠야 해서 뒤를 돌아볼 여력이 없다”라며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백퍼센트는 “팁탑 선배들이 워낙 열심히 해서 기회가 오지 않을 것 같지만 열심히 준비 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틴탑의 뜬다 백퍼’는 기존 스타들의 핫한 이슈와 기록에 도전하며 이슈메이커로 발돋움하는 틴탑과 백퍼센트의 모습을 리얼하게 담는다는 계획이다.
프로그램 진행은 개그맨 김태현이 책임지며, 그룹 신화의 멤버이자 두 아이돌 그룹의 제작자 앤디가 함께 출연해 이슈 만들기를 지원한다.
한편 틴탑과 백퍼센트가 출연하는 SBS MTV ‘틴탑의 뜬다 백퍼’는 16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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