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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민망의상 논란…안문숙 “누구는 가슴 없냐” 버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2 15:39
2012년 5월 12일 15시 39분
입력
2012-05-12 15:29
2012년 5월 12일 15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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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완선 사진 | SBS ‘고쇼’ 방송 캡처
가수 김완선이 파격적인 의상으로 화제다.
지난 11일 ‘형님이 돌아왔다’를 주제로 한 SBS ‘고쇼’에는 첫 여성 게스트로 가수 김완선과 배우 안문숙, 박해미가 출연했다.
이날 김완선은 가슴이 깊게 파인 상의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잡았다.
이에 함께 출연한 안문숙은 “나는 ‘형님이 돌아왔다’ 콘셉트대로 가죽 재킷에 징을 박힌 가죽 재킷을 입고 왔다”며 “그런데 김완선은 뭐냐. 누군 가슴 없어서 안 파고 왔느냐”며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황한 김완선도 웃음을 참지 못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안문숙은 “생식기는 건강해서 외롭다”고 충격적인 발언으로 방청객들을 놀라게 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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