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한채영 “여기서 뭐하는거지? 피곤해” 피곤셀카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2 16:29
2012년 4월 12일 16시 29분
입력
2012-04-12 16:10
2012년 4월 12일 16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한채영이 운동하기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한채영은 9일 자신의 웨이보에 “좀 피곤한 것 같아서 운동을 시작! 운동 시작도 안했는데 여기 앉아서 뭐하는 거지? 피곤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채영이 트레이닝복을 입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머리카락이 정말 기네요”, “우월함의 극치”, “헬스장이에요? 집이에요? 엄청 좋아보인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채영은 중국 드라마 ‘무해가격’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촬영 중이다.
사진출처|한채영 웨이보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3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10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장동혁 “李, 참모 뒤 숨지말고 트럼프에 전화하라…외교는 쇼 아닌 실력”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3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10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장동혁 “李, 참모 뒤 숨지말고 트럼프에 전화하라…외교는 쇼 아닌 실력”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와이프도 ‘못 봤던 현빈’ 봤다고 했죠”
강릉 올해도 가뭄 계속되나, 이달 강수량 3.7㎜
압수한 400억 비트코인 분실 檢수사관 5명 감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