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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똥파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3 21:14
2012년 3월 13일 21시 14분
입력
2012-03-13 21:07
2012년 3월 13일 21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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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배우 엠마 왓슨이 양익준 감독의 영화‘똥파리’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엠마 왓슨은 패션잡지 ‘보그’ 인도판 3월호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좋아하는 영화를 묻는 질문에 ‘똥파리’를 언급했다.
그는 “양익준의 ‘똥파리’, 장 피에르 주네의 ‘아멜리에’, 길예르모 델 토로의 ‘판의 미로’ 등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한편‘똥파리’는 2009년 개봉한 영화로 로테르담 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타이거 상’을 받기도 했다.
사진출처|엠마 왓슨 트위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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