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달샤벳, 앨범 재킷과 100%일치 ‘인형 몸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0 19:34
2012년 2월 10일 19시 34분
입력
2012-02-10 10:40
2012년 2월 10일 10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걸 그룹 달샤벳. 사진출처|엠넷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아래).
6인조 걸그룹 달샤벳(비키, 세리, 아영, 지율, 가은, 수빈)의 무대의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달샤벳은 9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네 번째 미니앨범 재킷 사진과 같은 의상을 입고 나와 타이틀곡 ‘히트 유(Hit U)’ 무대를 선보였다.
그동안 음악방송 무대에서 6명 모두 통일성을 강조한 의상을 선보였던 달샤벳은 기존 스타일을 버리고 멤버 개개인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한층 매력적인 무대를 꾸몄다.
앨범재킷 공개 후 화제가 됐던 가은의 ‘11자 복근’이 드러난 의상과 KBS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인 ‘패션 No.5’의 포즈를 패러디해 웃음을 줬던 수빈의 ‘얼룩말 점프슈트’가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소속사 측은 “달샤벳의 변화를 잘 나타내고 있는 앨범 재킷사진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뜨거워 무대에서 그대로 재현하게 됐다. 이번 주 음악방송에서는 멤버 개개인의 개성이 묻어나는 무대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달샤벳은 10일 KBS ‘뮤직뱅크’ 출연해 ‘히트 유(Hit U)' 무대를 이어가며, 11일 오후 7시 30분’ 신나라레코드 센트럴점‘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발매기념 팬 사인회를 연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구매’ 의혹, 재수사 끝 ‘불송치’
슈카 “좌우에 중점 두지 않아…조롱 아니었다”
“시각장애인도 앞 볼수있는 증강기술 개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