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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이상형? “너무 잘생긴 사람은 싫어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7 11:05
2012년 1월 17일 11시 05분
입력
2012-01-17 10:59
2012년 1월 17일 10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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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이상형, 웃는 모습이 예쁜 남자를 좋아해
아이유 이상형. 사진=방송화면 캡쳐
가수 아이유가 자신이 좋아하는 남성 스타일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놀러와-거룩한 계보’특집편 에는 주현, 정보석, 박상민, 김주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자리를 함께 한 아이유는 남성 4인을 상대로 ‘소개팅에 안 나왔으면 하는 순위’를 정했다.
아이유가 선택한 ‘소개팅에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사람’ 1순위는 정보석. 아이유는 “너무 잘생긴 남자는 내 거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면서 “SBS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조필연의 악역 이미지가 강해 무섭다”고 이유를 밝혔다.
아이유는 ‘소개팅 거부남’으로 박상민을 꼽았는데 “오빠 느낌 나는 게 별로”라고 설명했다.
4인 게스트 중 아이유에게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사람은 김주혁. 아이유는 “웃는 모습이 예쁜 남자를 좋아한다. 지금 스타일도 참 잘 어울린다”며 김주혁에 대해 호감을 표시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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