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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엠블랙 “무대서 엠블랙의 100% 보여줄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2 10:34
2012년 1월 12일 10시 34분
입력
2012-01-12 10:17
2012년 1월 12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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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그룹 엠블랙. 사진제공 | CJ E&M
지난 10일 4집 미니 앨범 타이틀곡 ‘전쟁이야’를 발표한 엠블랙이 컴백 첫 무대를 꾸민다.
엠넷 ‘엠카운트다운’ 프로그램 관계자에 따르면 엠블랙은 골든디스크 시상식의 참석하고 방송 당일인 12일 목요일 인천공항에 입국,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CJ E&M센터로 향할 계획이다.
컴백 무대는 50명 가량의 현악 연자주들과 함께 웅장하고 규모감 있는 퍼포먼스로 꾸며진다.
엠블랙 측은 “약 6개월 만에 컴백인데 마치 데뷔할 때처럼 떨리고 설렌다”며 "이번 ‘엠카운트다운’에서의 컴백 무대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했다. 무대에서 엠블랙의 100%를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여성그룹 티아라. 사진제공 | CJ E&M
한편, 이날 무대에는 티아라, 다이나믹 듀오, 에이핑크가 1위를 놓고 맞붙는다. 특히 티아라는 광택 있는 소재의 레드 컬러 스키니 진과 등이 훤히 드러나는 레트로 시스루룩을 선보인다고 예고했다.
이외 에즈원과 나인뮤지스의 컴백 스테이지도 준비된 ‘엠카운트다운’은 12일 오후 6시부터 90분간 생방송된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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