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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하루만이라도 되고 싶은 핫바디 스타’ 1위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8-12 12:11
2011년 8월 12일 12시 11분
입력
2011-08-12 12:08
2011년 8월 12일 12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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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저런 몸매로 하루만이라도 살아 봤으면”
음악전문 사이트 ‘몽키3’가 지난 8월 4일부터 10일까지 총 415명을 대상으로 ‘하루만이라도 되고 싶은 핫바디 스타는?’이라는 주제로 이색 설문조사를 시행했다.
1위는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을 자랑하는 배우 신민아. 신민아는 31%(127명)의 득표율을 차지했다.
2위는 포미닛의 현아(23%), 3위는 가수 지나(17%)가 차지했다. 모델 장윤주(135), 가수 이효리(8%), 애프터스쿨 유이(8%)가 뒤를 이었다.
한편, 현재 몽3에서는 ‘연예계 황금 인맥을 가진 스타는 누구?’라는 주제로 설문 조사를 진행 중이다. 정재형, 유재석, 카라 니콜, 미쓰에이 민 등이 후보로 올랐다.
사진 제공 | 몽키3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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