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우먼동아 뷰티 체험기] 인턴 에디터 3인의 ‘3초 트러블 케어, 오리진스 스팟 리무버 안티 블레미쉬 트리트먼트 젤’ 2주간 사용 꼼꼼 후기

더우먼 입력 2011-08-10 14:04수정 2011-08-1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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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하는 불쾌지수와 비례하듯 우후죽순 솟아나는 트러블은 여름철 스킨케어의 가장 큰 고민거리. 높은 온도와 습도로 땀과 피지 분비가 활발해지고 모공이 확장되면서 트러블이 생기기 좋은 최적의 환경이 갖춰지기 때문이다.

더우먼동아 에디터 3인이 트러블을 발 빠르게 잡는 스페셜케어 아이템인 오리진스 스팟 리무버를 사용한 뒤 꼼꼼한 후기를 남겼다.

조우리 “톡 쏘는 허브 향의 첫인상과 달리 피부에 흡수되고 나면 은은한 잔향을 남겨 부담이 없어요.”

김미립
“시원하고 상쾌한 향 덕분에 트러블 관리와 기분 전환,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양지은
“은은한 허브향이 향수의 잔향처럼 남아서 자꾸만 바르고 싶어져요.”

조우리 “가벼운 워터 젤 타입의 투명하고 맑은 텍스처.”

김미립
“미세한 점성이 있음에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고 적당한 수분감 까지 갖췄어요.”

양지은
“물처럼 투명하고 맑은 질감이지만, 발랐을 때 흘러내리지 않아서 트러블 부위에 얹어 두기 좋은 질감이에요.”

조우리 “젤 타입이라 끈적일 것이라는 편견을 한 번에 날려줬어요. 세안 후는 물론, 메이크업 위에 여러 번 덧발라도 좋을 만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돼요.”

김미립
“트러블 부위에 여러 번 덧발라도 밀리거나 들뜸 없이 보호막을 형성하는 느낌. 유분기 없이 산뜻하게 스며들어 지성 피부에게도 잘 맞아요.”

양지은
“톡톡 두드리는 순간 금세 흡수될 만큼 빠른 시간 내에 가볍게 발리는 것이 장점.”

주요기사
조우리 “잠 못 자고 스트레스 받아 솟아난 트러블이 고민이었어요. 이 제품을 사용하고 트러블이 금세 진정된 것은 물론 육안으로 보이는 변화가 뚜렷해서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하고 싶어요”

김미립
“여름이면 T존에 올라오는 트러블을 컨실러로 가리기에만 급급했는데, 오리진스 스팟 리무버 젤을 사용한 뒤에는 컨실러 사용이 줄어들었어요. 트러블이 올라오려는 조짐이 보일 때, 면봉으로 콕 찍어 덧발라주면 2~3일 후 흔적까지 없어져요.”

양지은
“헤어 라인에 난 트러블을 손으로 짰더니 흉터가 남았어요. 잠들기 전 꾸준히 덧발라줬더니 트러블이 진정되고 트러블 흔적이 완화됐어요.”

조우리 “성인 여드름의 경우 면봉으로 트러블 부위를 톡톡 찍어 바르고, 면적이 비교적 넓은 좁쌀 여드름의 경우 손으로 얇게 펴서 넓은 면적을 발라주면 좋아요.”

김미립
“트러블 부위에 콕 찍어 바른 후 보호막을 형성한다는 느낌으로 다시 한 번 덧발라 줘요. 외출 시 파우치에 휴대해서 메이크업 위에 수시로 덧발라주면 진정 효과가 좀 더 빠르게 나타나죠.”

양지은
“피부 트러블이 올라올 조짐이 보이면 재생이 활발해지는 밤 시간대를 노려요. 잠들기 전, 시트 마스크를 사용해 피부를 진정 시키고 트러블 부위에 오리진스 스팟 리무버 안티블레미쉬 트리트먼트 젤을 듬뿍 발라 자고 일어나면 다음 날 진정된 피부를 느낄 수 있어요 ”
글·이수영<더우먼동아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swimalive@naver.com>
사진·지호영<동아일보 출판사진팀 기자>
동영상·이지현 유양임<더우먼동아 eTV 에디터>
도움주신 곳·오리진스 02-3440-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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