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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걸그룹 미쓰에이, MR 제거 영상 ‘폭풍 가창력’ 입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8-04 11:44
2011년 8월 4일 11시 44분
입력
2011-08-04 11:35
2011년 8월 4일 1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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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미쓰에이의 MR 제거 영상이 화제다.
3일 한 포털사이트에 미쓰에이의 신곡 ‘Good-bye baby(굿바이 베이비)’의 MR를 제거한 무대 영상이 공개됐다. MR이란 Music Recorded의 약자로, 가수들의 목소리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반주 음악을 말한다.
영상은 무대 위에서 춤을 추며 노래하는 미쓰에이의 가창력을 최대한 강조했다. 격렬한 안무 때문에 노래를 잠깐 생략하고 반주에 의지하는 부분도 있지만, 멤버들은 맡은 부분을 거의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특히 멤버 민은 고음을 매끄럽게 소화해내 돋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MR제거 했을 때가 더 멋지다. 너무 안 부르는 부분이 많은 것이 아쉽다”, “특히 지아는 실제로 부르는 부분이 가장 많은 것 같다” “격한 안무속에서도 가창력이 돋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쓰에이는 7월 18일 ‘Good-bye Baby’ 음원 공개 직후 전 온라인 음원차트 1위를 휩쓸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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