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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필요 없다! 25인승 스쿠터 탄생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1-08-01 16:21
2011년 8월 1일 16시 21분
입력
2011-08-01 11:32
2011년 8월 1일 1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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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오토모토
세계에서 가장 긴 스쿠터가 등장해 화제다.
지난달 30일 자동차 전문 사이트 오토모토는 영국의 한 배관공이 세계에서 가장 긴 스쿠터를 만들어 기네스북 등재에 도전했다고 보도했다.
영국 동부의 링컨셔주에 거주하는 배관공 콜린 퍼즈(31)는 신기록 수립을 위해 한 달간 자신의 집 뒷마당에서 125cc의 스쿠터 앞부분을 자르고 알루미늄 뼈대를 이어 붙여 마침내 길이 22m의 25인승으로 개조해냈다.
스쿠터는 그랜덤의 솔트비 공항 활주로에서 퍼즈를 포함한 23명을 태우고 시속 56km로 달리는 데 성공했다. 기록 등재를 위해서는 100m의 주행이 필요했지만 1km 이상을 달렸다고.
퍼즈는 “처음에 스쿠터의 운전대를 잡았을 때는 작동하지 않을 것 같았다. 느린 속도로 달릴 때 뒷부분이 너무 흔들려서 방향을 잡기 힘들었다”며 “핸들이 무거워 팔에 부담이 됐지만 일단 출발해 속력을 내니 수월해졌다”고 말했다.
목격자들의 서명과 스쿠터가 주행하는 동영상은 세계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 보내졌으며, 퍼즈는 오랜 기간 세계 신기록 자리에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긴 오토바이에 대한 공식 기록은 14m이다.
한편 이전에도 퍼즈는 4륜 스쿠터를 시속 114km까지 달릴 수 있게 만들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스쿠터 기록에 등재됐다. 또한 스쿠터에 화염 방사기를 장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진하 동아닷컴 인턴기자 jhjinh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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