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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여친 이리나 샤크, 방송서 감격의 눈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2-16 11:49
2011년 2월 16일 11시 49분
입력
2011-02-16 11:31
2011년 2월 16일 1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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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 사진출처=데일리메일
축구선수 호날두의 여자친구 이리나 샤크가 눈물을 보였다.
외신 데일리메일은 16일 샤크가 레터맨쇼에 출연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 수영복 화보의 표지를 장식한 데 대한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고 보도했다.
SI는 1년에 한 번 발간되는 잡지로 세계에서 가장 화끈한 모델을 기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2011년판 표지는 샤크가 장식하게 된 것.
사진 속 샤크는 섹시한 비키니 차림으로 등장했고 야릇한 눈빛과 도발적인 포즈는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샤크
샤크는 “10명의 모델과 함께 화보를 촬영했고 누가 표지 모델로 선정될지 아무도 몰랐다. 마지막에 제가 표지모델이라는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다. 믿기지가 않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출처=데일리메일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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