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지드래곤, 이상형 설리에게 ‘손가락 키스’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2-07 11:03
2011년 2월 7일 11시 03분
입력
2011-02-07 10:35
2011년 2월 7일 10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드래곤. 사진출처|SBS '인기가요' 캡처
GD & TOP으로 활동하고 있는 지드래곤이 설리에게 손가락 키스를 선사했다.
지드래곤은 6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 새해 소원으로 '집에 가지마'를 불러달라는 설리의 요청에 노래를 부르며 키스한 손가락을 설리의 볼에 살짝 터치 했다.
지드래곤의 깜짝 키스에 설리는 수줍은 듯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지드래곤은 2009년 9월 SBS '정선희의 러브FM' 러브초대석 코너 '5자토크'에서 "이상형은 귀여운 여자다"며 "에프엑스의 설리라는 분이 귀엽더라"고 밝힌바 있다.
사진출처|SBS '인기가요' 캡처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야유속 귀국…“돈 뱉고 나가” 욕설 쏟아져
2
[단독]초봉 5000만원 환경미화원 ‘밀실 면접’ 논란… 81등 역전 합격도
3
원전 6기 규모 전력 6.3GW 광주 공급 구상… “문제는 송전망”
4
민주, 11개 상임위장 우선 선출에 무게… 국힘 “법사위 절대 못줘”
5
정청래 ‘노무현 키즈’ 내세우자, 친명 “盧와 완전히 등져” 반격
6
바이든 “트럼프 한심한 놈, 최악 부패” 직격
7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8
[오늘의 운세/6월 30일]
9
韓대표팀 물망 올랐던 마시 감독, 캐나다 사상 첫 16강 이끌어
10
[횡설수설/장원재]日 월드컵 감독은 고졸 비주류
1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 듯
2
우재준·김민수 공개석상 충돌…“張대표 사퇴” “본인이나 사퇴”
3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을 하든 사퇴 안한다”…퇴진 압박 일축
4
이재용 “새 반도체 단지는 광주…HBM은 천안·온양, 로봇은 구미”
5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6
“李 큰절한다는 걸 말려”…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7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8
李, 오늘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이재용·최태원도 참석
9
李 “용인·평택 반도체 이미 한계…호남은 용지·용수 풍부”
10
“배현진-진종오-김종혁 등 조치 있어야” 문자…국힘, 친한계 징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야유속 귀국…“돈 뱉고 나가” 욕설 쏟아져
2
[단독]초봉 5000만원 환경미화원 ‘밀실 면접’ 논란… 81등 역전 합격도
3
원전 6기 규모 전력 6.3GW 광주 공급 구상… “문제는 송전망”
4
민주, 11개 상임위장 우선 선출에 무게… 국힘 “법사위 절대 못줘”
5
정청래 ‘노무현 키즈’ 내세우자, 친명 “盧와 완전히 등져” 반격
6
바이든 “트럼프 한심한 놈, 최악 부패” 직격
7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8
[오늘의 운세/6월 30일]
9
韓대표팀 물망 올랐던 마시 감독, 캐나다 사상 첫 16강 이끌어
10
[횡설수설/장원재]日 월드컵 감독은 고졸 비주류
1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 듯
2
우재준·김민수 공개석상 충돌…“張대표 사퇴” “본인이나 사퇴”
3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을 하든 사퇴 안한다”…퇴진 압박 일축
4
이재용 “새 반도체 단지는 광주…HBM은 천안·온양, 로봇은 구미”
5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6
“李 큰절한다는 걸 말려”…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7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8
李, 오늘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이재용·최태원도 참석
9
李 “용인·평택 반도체 이미 한계…호남은 용지·용수 풍부”
10
“배현진-진종오-김종혁 등 조치 있어야” 문자…국힘, 친한계 징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수원 마약 좀비’ 30대男, 국과수 소변 정밀 감정서도 음성
김민석 ‘1인1표제’ 비판에, 친청 “당원 주권 폄하” 공세
AI 거품 경고한 BIS “붕괴땐 세계경제 위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