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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 “남편과 동거 때 싱글맘 되겠다는 생각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7-23 15:38
2010년 7월 23일 15시 38분
입력
2010-07-23 14:35
2010년 7월 23일 1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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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그룹 ‘디바’의 멤버 비키가 품절녀로서의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비키는 최근 가진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녹화에서 “한 때 싱글맘을 결심했었다”고 고백했다.
비키는 “과거 화려했던 가수 생활 당시부터 외로움을 느꼈다”며 “임신 중이었는데 남편이 외박을 했고, 외로웠다”고 밝혔다.
이어 비키는 “결국 화를 이기지 못하고 가출을 감행했다”며 “심지어 싱글맘이 되겠다는 생각까지 했다”고 털어놨다.
또 비키는 동거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 남들보다 2배는 빠른 남편과의 속성 연애기를 솔직하게 말하기도.
한편, 오랜만에 예능에 나선 비키는 출산 후 에도 불구하고 전성기 때와 다름없는 미모와 몸매를 선보여 여자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방송은 23일.
김영욱 동아닷컴 기자 hir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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