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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고메즈 파격 상반신 누드…섹시 여군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4-22 10:45
2010년 4월 22일 10시 45분
입력
2010-04-22 10:13
2010년 4월 22일 1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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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상체를 노출하며 섹시한 여군으로 변신했다.
동양적인 얼굴과 서구적인 몸매로 남성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고메즈는 남성지 ‘맨즈헬스’ 5월 화보 촬영을 통해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고메즈의 촬영 현장은 어느 때보다 철저한 통제 속에 진행됐다. 수영복 수준이 아닌 재킷 하나만 걸친 채 과감한 포즈를 선보이는 상반신 누드가 포함됐기 때문.
절제된 제복 속에서 유발하는 섹시함을 컨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은 고메즈의 섹시함에 남성적인 제복이 더해져 보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했다.
촬영 관계자는 “제시카 고메즈의 섹시미와 환상적인 몸매를 극대화시켰다”며 “눈을 돌릴 수 없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날 제시카 고메즈는 음악 리듬에 맞춰 매혹적인 춤을 추어보이기도 해 현장 분위기를 밝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제시카 고메즈는 각종 CF 모델로 활동 중인 가운데 최근 영화 ‘조지와 봉식’에서 정준호의 파트너로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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