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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10월 20일 03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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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실험에서 원통 모양의 이들 로봇 6대는 부근에 있는 로봇을 붙잡고 특정한 방향으로 물체를 천천히 잡아끌었다. 도리고 박사는 “난처한 입장에 빠진 로봇이 친구 로봇에게 구원을 받는 시대가 곧 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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