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포토]뉴욕 양키스 ‘망신’

입력 2003-06-12 15:30수정 2009-10-10 16:44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미 프로야구(MLB)를 대표하는 명문팀 뉴욕 양키스가 12일 홈에서 6명의 투수가 이어던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노히트 노런의 망신을 당했다. 이날 양키스의 더그아웃 분위기는 침울하기 그지 없었다. 오른쪽 부터 양키스의 주장이자 간판스타인 데릭 지터, 찰스 깁슨, 라울 몬데시. 휴스턴의 8-0 승.「AP」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