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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대중문화
[프로야구]양준혁 1억원 반납 올해는 면제
업데이트
2009-09-17 05:15
2009년 9월 17일 05시 15분
입력
2002-11-21 18:07
2002년 11월 21일 18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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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양준혁이 마이너스 옵션 1억원을 반납하지 않아도 되게 됐다. 삼성 구단은 21일 양준혁이 당초 계약 내용보다 10타점이 부족했지만 팀내 최고참으로서 시즌 막판 팀이 15연승을 거두며 정규시즌 1위에 오른데 공헌한 점을 들어 올해에 한해 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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