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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다음, 스팸메일 3社 손배소
업데이트
2009-09-18 02:45
2009년 9월 18일 02시 45분
입력
2002-05-22 17:34
2002년 5월 22일 17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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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사이트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악성 스팸메일을 보낸 3개 회사에 대해 서울지방법원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고 22일 밝혔다. 다음은 정보기술(IT) 교육업체를 비롯해 성인콘텐츠 제공업체, 성인인터넷 방송사 등이 매달 스팸메일을 600만통 이상 회원들에게 발송해 저장장치 소요비용과 정신적 피해를 끼쳐 왔다고 밝혔다.
하임숙기자 arteme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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