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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2년 3월 28일 23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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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김태환 감독〓동양이 잘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못했다. 선수들이 빨리 끝내려는 욕심을 내는 바람에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았다. 김승현의 부상과 관련해 박규현이 벌금 처분을 받으면서 선수단의 사기가 떨어졌다. 홈에서 열리는 3, 4차전은 누가 먼저 긴장감을 털어 내느냐가 관건이다.
대구〓김종석기자 kjs012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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