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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포토] “국도 배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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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8 16:47
2009년 9월 18일 16시 47분
입력
2002-01-27 19:31
2002년 1월 27일 19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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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콩나물국 아욱국 조개탕 부대찌개 등 70여종의 국과 찌개를 안방까지 배달하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국 배달업체인 ‘차려진 밥상’ 직원들이 25일 배달할 국을 트럭에 싣고 있다. 실제 국은 사진 속 쟁반 위의 하얀 봉투에 진공상태로 담겨 배달되며 가정에서는 데워 먹으면 된다. 월 20회 배달하며 4인분 기준 월 5만8000원. 031-611-3611
신원건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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