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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지금 : 세계축구조류
[휴지통]조문객 가장 900만원 훔쳐
업데이트
2009-09-20 12:18
2009년 9월 20일 12시 18분
입력
2001-07-04 18:22
2001년 7월 4일 18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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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경찰서는 4일 병원 영안실을 돌며 금품을 훔쳐온 서모씨(36·무직·서울 종로구 계동)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상습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서씨는 4월 30일 종로구 모 병원 영안실에 조문객을 가장해 들어가 유족인 손모씨(53)가 벗어둔 상의 주머니에서 신용카드를 훔쳐 400만원을 인출하는 등 최근까지 서울 시내 병원 영안실에서 3차례에 걸쳐 모두 900여만원을 훔친 혐의….
<김창원기자>chang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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