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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단신]나경민-이경원 전영오픈배드민턴 8강 진출
업데이트
2009-09-21 03:20
2009년 9월 21일 03시 20분
입력
2001-03-09 18:38
2001년 3월 9일 18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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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민(대교 눈높이)이 새 단짝 이경원(삼성전기)과 호흡을 맞춰 2001전영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 8강에 진출했다. 나경민―이경원 조는 9일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여자복식 2회전에서 덴마크의 키르케가드―올센조를 2―0으로 눌렀다. 기대를 모았던 남자단식 이현일(한국체대)은 32강전에서 말레이시아의 라싱 나덴에게 0―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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