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캡슐]'과민방광' 임상치료 참가자 모집

입력 2001-03-06 23:14수정 2009-09-21 03:5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전국 12개 대학병원 비뇨기과에서 ‘과민방광’ 치료를 위한 임상 연구 참가자를 모집한다.

소변을 참지 못하고 하루 8번 이상 소변을 보거나 1회 소변량이 200㎖ 미만, 화장실에 가는 도중이나 웃을 때 소변이 새는 20세 이상 남녀가 대상.

모집병원은 서울중앙병원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영동세브란스병원 고려대 안암병원 여의도성모병원 이대목동병원(이상 서울), 인하대병원(인천), 부산대병원 동아대병원(부산), 영남대병원(대구), 성가병원(부천) 등. 참가자는 3개월간 무료로 과민방광 치료를 받는다. 02―762―9842

<이호갑기자>gdt@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