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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1년 2월 1일 18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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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전천후 인명구조장비다. 선체길이 4.8m, 폭 2.1m, 높이 2.5m인 이 부양정은 무게가 1t이고 5명까지 탑승할 수 있으며 선체 후미에 부착된 프로펠러의 추진력으로 수상에서는 시속 56㎞, 빙판에서는 96㎞까지 속력을 낼 수 있다. 소방방재본부 관계자는 “특히 빙판이나 부유물이 많은 수해지역의 인명구조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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