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의 인기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엽기물을 찾는 네티즌이 늘어나면서 엽기 단어가 지난주 5위에서 3위로 두단계 올라섰으며 엽기 동영상 ‘노란국물’도 5단계나 뛰어올랐다. 동창회사이트의 경우 ‘다모임’이 여전히 인기 검색어 1위 자리를 지켰으며 모교사랑도 20위권 안으로 재진입하는 데 성공했다.
네티즌의 선호도를 반영하는 검색어순위는 상위 20위권보다는 하위 순위에서 더욱 두드러지기 마련. 23위를 차지한 ‘민욱이’는 개인홈페이지에서 음악감상서비스를 제공하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올림픽이 끝나면서 올림픽스타들의 인기하락이 두드러졌는데 소녀궁사 ‘강초현’은 지난주 160위에서 금주 612위로 크게 밀려났다. 신문지면을 장식한 연예인 관련 기사도 강세다. 스토커가 잡혔다는 소식으로 탤런트 ‘김미숙’ 검색어 입력이 부쩍 증가했으며 한발 늦게 김희선 누드집을 찾는 네티즌도 상당수에 이른다는 것이 야후검색팀의 전언.
<성동기기자>esprit@donga.com
| 인기 검색어 순위 |
순위 |
검색어 |
11 |
신화 |
12 |
hot |
13 |
노란국물 |
14 |
모교사랑 |
15 |
엠파스 |
16 |
한게임 |
17 |
채팅 |
18 |
한미르 |
19 |
포트리스 |
20 |
뮤직비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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