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인천 남동구 과수원수익 '짭짤'

입력 2000-09-04 18:57수정 2009-09-22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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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청이 걸어서 20분 거리의 구청 뒤 산 속에 700여평의 배 과수원을 가꾸어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주고 경영수익도 올리고 있어 화제다.

98년부터 구청이 직영하고 있는 이 과수원에는 현재 단맛이 뛰어난 남동배 5∼10년생짜리 262그루와 살구, 감, 매실나무 100여그루가 자라고 있다.

이미 지난해 15㎏들이 배 850상자를 거둬이 중 절반은 양로원 등 사회복지시설에 보내고 나머지는 구청의 경영수익으로 삼은바 있으며 올 가을에는 지난해의 5배에 가까운 4000여 상자를 수확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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