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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년 2월 22일 1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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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처 직원은 “수리비가 새로 사는 비용보다 더 많이 든다”고 했다. 구입한 지 1년도 안 된 보온도시락을 수리하지 못해 무용지물이 돼버렸으니 아깝기 짝이 없었다. 우리 생활 속에 수입품이 여기 저기 널려 있는 마당에 왜 쉽게 애프터서비스가 되지 않는지, 누구에게 따져 물어야하는 것인지 답답할 뿐이다.
박은임(광주 북구 운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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