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동계亞경기]각국 참가 선수단 잇달아 입국

입력 1999-01-25 19:16수정 2009-09-2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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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강원동계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할 각국 선수단이 잇달아 입국하고 있다.

최강 중국에 이어 카자흐가 25일 김포공항을 통해 들어온 것을 비롯해 일본은 일부 선수단을 미리 파견해 탐색전을 벌이고 있다.

23일 선발대를 파견한 중국도 이날 전 종목에 걸쳐 92명의 선수단이 도착, 현지 적응훈련에 들어갔다.

일본도 본부임원 3명에 이어 이날 87명이 도착했다.

쿠웨이트도 24일 아이스하키 선수단 24명을 파견, 강릉실내링크 적응훈련을 시작했다.

한국은 26일 선수촌인 빌라콘도에 입촌한다.

한편 이번 대회를 밝힐 성화는 26일 오전 10시 태백산 천제단에서 채화된다.

〈장환수기자〉jangpab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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