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악동」로드맨, 『이적하고 싶다』

입력 1999-01-24 19:03수정 2009-09-24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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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의 악동 데니스 로드맨(시카고 불스)이 다시 이적의사를 밝혔다. 로드맨은 24일 NBC TV의 ‘투나이트쇼’에 출연해 “3개팀에서 NBA 챔피언타이틀을 획득하는 첫 선수가 되고 싶다. 나는 이미 두개팀에서 챔피언이 된 첫 선수”라며 시카고를 떠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농구를 그만둘 생각은 없다. 단지 농구와 함께 다른 일도 하고 싶을 뿐”이라고 말했다.〈버뱅크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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