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세계주니어선수권]이현일-이효정 단식 8강

입력 1998-10-09 18:50수정 2009-09-24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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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남녀 단식 기대주 이현일(서울체고)과 이효정(학산여고)이 제4회 세계주니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8강에 올랐다.

지난해 국가대표에 발탁된 이현일은 8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남자단식 16강전에서 빠른 발과 두뇌플레이를 앞세워 마와르디(인도네시아)를 2대0(15―6, 15―11)으로 꺾었다.

98독일주니어대회 3관왕 이효정도 치엔유친(대만)에 2대0(13―11, 11―3)으로 승리했다.

〈배극인기자〉bae215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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