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월드컵 문학경기장, 종합레저타운 조성

입력 1998-10-09 10:57수정 2009-09-24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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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 경기장으로 건설중인 인천 문학종합경기장이 쇼핑센터와 전시공간 등을 갖춘 종합 레저타운으로 조성된다.

인천시는 8일 주 경기장 북쪽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의 복합 레저공간을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곳 1층에는 다목적 이벤트홀(1천5백59평)이 조성돼 문화전시공간으로 활용되며 2층과 3층에는 예식장 공연무대 비즈니스센터(1천4백42평)등이 들어선다. 또 지하1층에는 전문쇼핑센터(6백60평) 음식백화점(2백83평) 스포츠위락센터(1천5백59평) 스포츠의학센터(2백56평) 등을 유치할 예정이다.

시는 이와 함께 주경기장과 야구장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 스카이라운지를 만들기로 했다.

〈인천〓박정규기자〉rochest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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