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분영정보]월드건설, 파주 교하지구 첫 분양

입력 1998-09-20 19:29수정 2009-09-25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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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신도시에 연결돼 수도권의 새로운 주거단지로 떠오르고 있는 파주 교하지구에서 처음으로 아파트가 분양된다. 주택건설전문업체인 월드건설은 25일부터 고급 빌라형 아파트 메르디앙 3천5백가구중 1차분 1천5백7가구를 공급할 계획으로 17일 주택전시관을 개장했다.

평형별 가구수는 24평형 2백58가구, 28평형 1백96가구, 33평형 8백15가구, 39평형 68가구, 48평형 1백2가구, 57평형 34가구, 67평형 34가구.

평당 분양가는 3백10만∼3백83만원선으로 싼 편이며 2001년 5월 입주 예정이다.

월드건설은 전원형 고급 빌라 느낌이 나도록 아파트의 녹지비율(30%)을 일반아파트(20%)보다 높이고 단지내에 ‘퐁네프정원’ ‘모네의 정원’ ‘베르사이유정원’ 등 프랑스풍 고급 정원 8개를 배치할 계획이다.

교하지구 주변에는 토지공사의 통일동산, 주택공사의 택지개발예정지구 등 대규모 주거단지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일대가 새로운 주거단지로 바뀌게 된다. 0344―906―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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