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나카타, 伊데뷔전서 두골 「몸값 톡톡」

입력 1998-09-14 19:03수정 2009-09-25 01:52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나카타 히데토시(21· 일본 프로축구선수)〓 ‘일본축구의 희망’인 그가 14일 최강 유벤투스와의 경기에서 두 골을 뽑아내며 이탈리아 프로축구리그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장식. 7월 3백30만달러의 이적료와 함께 페루자팀으로 옮긴 그는 이날 0대3으로 뒤진 후반 연속 두 골을 터뜨리며 ‘몸값’을 톡톡히 해냈다. 페루자는 3대4로 졌지만 나카타는 현지 언론의 표적으로 부상.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