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도시바클래식]피에르스,힝기스에 「역전 발리」

입력 1998-08-09 20:36수정 2009-09-25 05:17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마리 피에르스(프랑스)가 세계 1위 마르티나 힝기스(스위스)를 꺾고 98도시바클래식 테니스 결승에 올랐다.

피에르스는 9일 미국 캘리포니아 칼즈배드에서 벌어진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톱시드 힝기스에 2대1(3―6, 7―6, 6―2)로 역전승했다.

이로써 피에르스는 지난해 11월 체이스챔피언십 8강전 이후 9개월만에 힝기스에 통산 두번째 승리를 거뒀다.한편 2번시드의 린제이 데이븐포트(미국)는 모니카 셀레스(미국)를 2대1(6―4, 2―6, 7―5)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 피에르스와 우승을 다툰다.〈칼즈배드AP연합〉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