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조던 「올스타」 9번째 최다득표 영예

입력 1998-01-26 18:30수정 2009-09-2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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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마이클 조던(시카고불스)이 미국 프로농구(NBA) 올스타투표에서 개인통산 아홉번째로 최다득표의 영예를 안았다. 조던은 26일 발표된 97∼98시즌 올스타투표 결과 1백2만8천2백35표를 얻어 ‘코트의 신사’ 그랜트 힐(83만8천6백92표·디트로이트 피스톤스)을 여유있게 따돌리고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조던의 올스타 선발은 이번이 통산 열두번째. 내달 9일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리는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동부콘퍼런스의 ‘베스트5’는 조던과 힐을 비롯, 숀 켐프(클리블랜드), 앤퍼니 하더웨이(올랜도), 디켐베 무톰보(애틀랜타). 〈뉴욕외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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