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길버트컵]김택수 부진…4강 그쳐

입력 1998-01-05 20:49수정 2009-09-26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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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수(대우증권)가 98길버트컵탁구대회에서 4강에 그쳤다. 김택수는 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UCLA대 존우든센터에서 벌어진 준결승에서 그루바(폴란드)에게 2대3으로 아깝게 져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자니 황(캐나다)은 준결승에서 발트너(스웨덴)를 3대2로 누른 뒤 결승에서도 그루바를 3대1로 꺾고 우승했다. 세계랭킹 8강이 2개조로 대결을 펼친 이번 대회 참가자는 각각 4천달러의 참가비를 받았다. 〈안영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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