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15회 대한민국건축대전 대상에 이상윤씨

입력 1996-11-20 20:40수정 2009-09-27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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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찬식기자」 한국건축가협회(회장 강석원)가 주최하는 제15회 대한민국건축대전에서 영예의 대상은 이상윤씨(24·연세대 건축공학과 4년)가 출품한 「중소공장단지 재구성」이 차지했다. 수상작은 의왕시에 있는 공장단지를 모델로 생산 휴게 전시 판매시설을 조화롭게 배치한 작품이다. 우수상은 △김동욱씨(23·한양대 건축공학과 4년)의 「이상문학관」 △김정훈씨(24·서울대 건축공학과4년)의 「계동 140」 △김주경씨(25·서울대 건축공학과 4년)의 「관수동 102」가 수상했다. 이번 건축대전에는 모두 7백27점이 응모, 이 가운데 1백28명이 입상 입선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작들은 21일부터 12월1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미술관에 전시된다. △특선〓이필호 최기호 김종관 정형준 이종혁 이덕규 김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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