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스포츠]NBA 로버트슨 실형…주거침입 절도죄

입력 1996-11-05 20:29수정 2009-09-2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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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에서 두차례나 올스타로 뽑혔던 앨빈 로버트슨(33)이 여자친구의 아파트를 무단침입, 금품 등을 훔친 죄로 텍사스 주법원판사로부터 징역 1백80일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95년 여자친구인 샤론 래포드의 아파트를 야간에 침입해 보석을 훔치고 가구와 옷가지 등을 망쳐놓은 혐의로 지난달 텍사스 주법원에 기소됐던 로버트슨은 5일 공판에서 실형선고와 함께 래포드에게 2만7천달러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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