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亞게임 한국 선수단장에

  • 동아일보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49·사진)이 9월 19일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장을 맡는다. 대한체육회는 15일 이사회를 열고 이 회장을 선수단장으로 공표했다. 이 회장은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년 파리 올림픽 때는 부단장을 맡았다. 고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 외손자인 이 회장은 “한국 선수단이 최고의 환경 속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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