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시우, ‘특급대회’ RBC 헤리티지 3위…5번째 톱10
뉴스1
업데이트
2026-04-20 10:20
2026년 4월 20일 10시 20분
입력
2026-04-20 10:17
2026년 4월 20일 10시 1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체적으로 좋았어…자신감 이어가겠다”
피츠패트릭, 연장 승부 끝에 셰플러 꺾고 우승
AP 뉴시스
김시우(31·CJ)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특급 대회’ RBC 헤리티지(총상금 2000만달러) 3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 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6언더파 268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단독 3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로써 김시우는 올 시즌 5번째 톱10을 달성했다. 김시우는 시즌 초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공동 6위)와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공동 2위), WM 피닉스 오픈(공동 3위)에서 연속 톱10에 진입했다.
이후 약 2개월 동안 주춤했지만 지난 6일 끝난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다시 톱10에 이름을 올리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이번 대회에서도 3위에 자리하며 올 시즌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김시우는 2번홀(파5)과 4번홀(파3)에서 버디를 잡으며 단독 선두에 자리했던 매튜 피츠패트릭(잉글랜드)을 추격했다.
이후 11번홀(파4)에서 버디를 기록하고 15번홀(파5)에서 한 타를 더 줄이며 격차를 좁혔다. 하지만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3위에 만족했다.
경기 후 김시우는 “전체적으로 좋았다. 초반에 기회가 많이 찾아왔고 퍼트를 잘했다. 퍼트 몇 개는 조금 아쉬웠다”면서 “특히 마지막에 공격적으로 쳐보려고 한 부분이 아쉽다. 그러나 좋은 한 주를 보냈다”고 대회 성적에 만족감을 피력했다.
이어 “시그니처 대회가 연속으로 펼쳐진다. PGA 챔피언십도 다가오고 있다”면서 “잘 준비해서 이번에 얻은 자신감을 이어가 잘 마무리하겠다”고 덧붙였다.
2라운드부터 선두에 올랐던 피츠패트릭은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연장 승부 끝에 승리하면서 시즌 2승이자 통산 4승을 달성했다.
피츠패트릭은 17번홀까지 2타를 줄여 단독 선두를 유지했지만 18번홀 보기를 범하며 셰플러와 동률이 됐다.
18번홀에에서 진행된 연장전에서 피츠패트릭은 버디에 성공하면서 셰플러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셰플러는 마스터스 토너먼트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준우승에 그쳤다.
한편 임성재(28·CJ)는 이날 1타를 줄여 6언더파 278타로 제이슨 데이(호주), 빅토르 호블란드(노르웨이), 제프 스트라카(오스트리아) 등과 공동 42위를 마크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홍명보 야유속 귀국…“돈 뱉고 나가” 욕설 쏟아져
2
[단독]초봉 5000만원 환경미화원 ‘밀실 면접’ 논란… 81등 역전 합격도
3
민주, 11개 상임위장 우선 선출에 무게… 국힘 “법사위 절대 못줘”
4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5
바이든 “트럼프 한심한 놈, 최악 부패” 직격
6
정청래 ‘노무현 키즈’ 내세우자, 친명 “盧와 완전히 등져” 반격
7
[오늘의 운세/6월 30일]
8
‘손-김-이’ 황금세대 못 살리고, 미래세대도 못 키웠다
9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이곳…어디길래, 이유는?
10
韓대표팀 물망 올랐던 마시 감독, 캐나다 사상 첫 16강 이끌어
1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 듯
2
우재준·김민수 공개석상 충돌…“張대표 사퇴” “본인이나 사퇴”
3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을 하든 사퇴 안한다”…퇴진 압박 일축
4
이재용 “새 반도체 단지는 광주…HBM은 천안·온양, 로봇은 구미”
5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6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7
“李 큰절한다는 걸 말려”…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8
李, 오늘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이재용·최태원도 참석
9
李, 주말 SNS 7건 올려 “호남 반도체 투자 칭찬받을 일”
10
李 “용인·평택 반도체 이미 한계…호남은 용지·용수 풍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홍명보 야유속 귀국…“돈 뱉고 나가” 욕설 쏟아져
2
[단독]초봉 5000만원 환경미화원 ‘밀실 면접’ 논란… 81등 역전 합격도
3
민주, 11개 상임위장 우선 선출에 무게… 국힘 “법사위 절대 못줘”
4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5
바이든 “트럼프 한심한 놈, 최악 부패” 직격
6
정청래 ‘노무현 키즈’ 내세우자, 친명 “盧와 완전히 등져” 반격
7
[오늘의 운세/6월 30일]
8
‘손-김-이’ 황금세대 못 살리고, 미래세대도 못 키웠다
9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이곳…어디길래, 이유는?
10
韓대표팀 물망 올랐던 마시 감독, 캐나다 사상 첫 16강 이끌어
1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 듯
2
우재준·김민수 공개석상 충돌…“張대표 사퇴” “본인이나 사퇴”
3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을 하든 사퇴 안한다”…퇴진 압박 일축
4
이재용 “새 반도체 단지는 광주…HBM은 천안·온양, 로봇은 구미”
5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6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7
“李 큰절한다는 걸 말려”…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8
李, 오늘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이재용·최태원도 참석
9
李, 주말 SNS 7건 올려 “호남 반도체 투자 칭찬받을 일”
10
李 “용인·평택 반도체 이미 한계…호남은 용지·용수 풍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폭염에 사람 죽는데… 루이뷔통 ‘인공폭포 패션쇼’ 논란
‘바이오 새싹’ 키우는 릴리, 삼바와 손잡고 송도에 요람 만든다
‘진보돌풍’ 맘다니 “민주적 사회주의자도 美대통령 가능”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