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시우, PGA 투어 RBC 헤리티지 3R 공동 3위…선두와 4타차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19 09:10
2026년 4월 19일 09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계 1위 셰플러는 단독 2위…임성재는 공동 41위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인 RBC 헤리티지(총상금 2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3위로 도약했다.
김시우는 19일(한국 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에서 펼쳐진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휘둘렀다.
이로써 3라운드 합계 13언더파 200타를 기록, 제프 슈트라카(오스트리아), 브라이언 하먼(미국)과 공동 3위에 올랐다.
17언더파 196타 단독 1위인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과는 4타 차이다.
RBC 헤리티지는 1년에 8차례만 열리는 특급대회 중 하나로, 우승자는 일반 대회보다 약 두 배인 페덱스컵 포인트 700점과 상금 360만 달러(약 53억원)를 받는다.
김시우는 2018년 이 대회에서 준우승한 좋은 기억이 있다.
1라운드 공동 10위, 2라운드 공동 7위였던 김시우는 이날 2번 홀(파5)에서 첫 버디를 잡은 뒤 4번 홀(파3), 5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추가했다.
이어 전반 마지막 홀인 9번 홀(파4)에서도 버디 퍼트에 성공하며 4타를 줄였다.
김시우는 후반 12번 홀(파4)에서 이날 유일한 보기를 범했으나, 13번 홀(파4)에서 바로 버디를 잡으며 만회했다.
위기를 넘긴 김시우는 15번 홀(파5)에서 한 타를 더 줄이며 3라운드를 마쳤다.
임성재는 이날 버디 3개, 보기 2개를 기록해 1언더파 70타를 쳤다.
3라운드 합계 5언더파 208타인 임성재는 공동 41위에 처졌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중간 합계 14언더파 199타로 2위에 자리했다.
12언더파 201타 공동 6위 그룹에는 패트릭 캔틀레이, 앤드루 노백, 게리 우들런드(이상 미국), 올드리치 포트기터(남아프리카공화국), 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가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2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3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4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5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6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7
‘나무호 공격 주체’ 함구하는 정부…발묶인 26척 안전이 딜레마
8
女초등생 터치하며 “내 마누라로 딱”…60대 강제추행 입건
9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10
YG 떠난 제니, 1인 기획사로 2년간 238억 정산받았다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2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3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4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5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6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7
‘나무호 공격 주체’ 함구하는 정부…발묶인 26척 안전이 딜레마
8
女초등생 터치하며 “내 마누라로 딱”…60대 강제추행 입건
9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10
YG 떠난 제니, 1인 기획사로 2년간 238억 정산받았다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