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주형, PGA 휴스턴 오픈 2R 5언더파…공동 20위 도약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28 10:40
2026년 3월 28일 10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임성재 46위 추락…이경훈·김성현 컷 탈락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총상금 990만 달러) 둘째 날 순위를 대폭 끌어올렸다.
김주형은 28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이틀 합계 5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전날 공동 76위에서 공동 20위로 도약했다.
지난해 극심한 부진을 겪었던 김주형은 올 시즌 출전한 6개 대회에서 단 한 차례도 톱10에 들지 못했다. 지난주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작성한 공동 18위가 시즌 최고 성적이었다.
이번 대회에서 반등을 다짐한 김주형은 공동 8위 그룹과 격차를 2타로 좁히면서 시즌 첫 톱10 진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반면 첫날 공동 11위로 시작했던 임성재는 이날 버디 3개와 보기 1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0타를 기록, 중간 합계 3언더파 137타로 공동 46위가 됐다.
손목 부상으로 이달 초 시즌을 출발한 임성재는 지난주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2개 대회 연속 톱10을 노린다.
이경훈은 중간 합계 1오버파 141타, 김성현은 중간 합계 6오버파 146타로 컷 탈락했다.
이날 7타를 줄인 게리 우들랜드(미국)는 중간 합계 13언더파 127타로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니콜라이 호이고르(덴마크)와 잭슨 서버(미국)는 10언더파 130타로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호주 교포 이민우는 9언더파 131타로 제이슨 데이(호주)와 함께 공동 4위에 올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홍명보 야유속 귀국…“돈 뱉고 나가” 욕설 쏟아져
2
[단독]초봉 5000만원 환경미화원 ‘밀실 면접’ 논란… 81등 역전 합격도
3
민주, 11개 상임위장 우선 선출에 무게… 국힘 “법사위 절대 못줘”
4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5
바이든 “트럼프 한심한 놈, 최악 부패” 직격
6
정청래 ‘노무현 키즈’ 내세우자, 친명 “盧와 완전히 등져” 반격
7
[오늘의 운세/6월 30일]
8
‘손-김-이’ 황금세대 못 살리고, 미래세대도 못 키웠다
9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이곳…어디길래, 이유는?
10
韓대표팀 물망 올랐던 마시 감독, 캐나다 사상 첫 16강 이끌어
1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 듯
2
우재준·김민수 공개석상 충돌…“張대표 사퇴” “본인이나 사퇴”
3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을 하든 사퇴 안한다”…퇴진 압박 일축
4
이재용 “새 반도체 단지는 광주…HBM은 천안·온양, 로봇은 구미”
5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6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7
“李 큰절한다는 걸 말려”…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8
李, 오늘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이재용·최태원도 참석
9
李, 주말 SNS 7건 올려 “호남 반도체 투자 칭찬받을 일”
10
李 “용인·평택 반도체 이미 한계…호남은 용지·용수 풍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홍명보 야유속 귀국…“돈 뱉고 나가” 욕설 쏟아져
2
[단독]초봉 5000만원 환경미화원 ‘밀실 면접’ 논란… 81등 역전 합격도
3
민주, 11개 상임위장 우선 선출에 무게… 국힘 “법사위 절대 못줘”
4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5
바이든 “트럼프 한심한 놈, 최악 부패” 직격
6
정청래 ‘노무현 키즈’ 내세우자, 친명 “盧와 완전히 등져” 반격
7
[오늘의 운세/6월 30일]
8
‘손-김-이’ 황금세대 못 살리고, 미래세대도 못 키웠다
9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이곳…어디길래, 이유는?
10
韓대표팀 물망 올랐던 마시 감독, 캐나다 사상 첫 16강 이끌어
1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 듯
2
우재준·김민수 공개석상 충돌…“張대표 사퇴” “본인이나 사퇴”
3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을 하든 사퇴 안한다”…퇴진 압박 일축
4
이재용 “새 반도체 단지는 광주…HBM은 천안·온양, 로봇은 구미”
5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6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7
“李 큰절한다는 걸 말려”…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8
李, 오늘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이재용·최태원도 참석
9
李, 주말 SNS 7건 올려 “호남 반도체 투자 칭찬받을 일”
10
李 “용인·평택 반도체 이미 한계…호남은 용지·용수 풍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홍명보 야유속 귀국…“돈 뱉고 나가” 욕설 쏟아져
[머니 컨설팅]가업승계를 위한 주식 증여, 주의할 점은?
민주, 11개 상임위장 우선 선출에 무게… 국힘 “법사위 절대 못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